이도국어 이도 이야기

■ 국어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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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국어도 만점이 나올수 있나요?



 네. 많이 나옵니다. 학생들은 빨간색과 아예 다른 색들은 쉽게 구분하는데, 빨간색과 비슷한 분홍색, 주황색

구분은 힘든 모양입니다. 이과성향이 강한 학생일수록 더욱 심합니다.사실 이 비슷한 색깔의 작은 차이를

매우 크게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 이도국어의 첫 번째 노력입니다.


이 색약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세계가 보입니다. 그 다음 넘어야 할 벽이 몇 개 더 있지만, 첫번째 벽을 넘으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 질문2. 우리 아이는 국어를 잘 못해요.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더딘 아이가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따라서 출발점이 다른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100m 달리기에서 먼저 출발한 사람이 결승선에 반드시 먼저 들어오던가요? 마라톤은 말씀드릴 필요도 없겠

지요.


출발과 결과가 항상 같다면 노력을 할 필요도, 학원에 다닐 필요도 없겠지요. 백번 양보해서 출발이 엄청난

영향을 준다하더라도 차선책이라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꼴찌 출발을 해도 2등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일찍

포기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고, 아이 인생에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성공도 습관입니다.


수업때 매번 강조하지만, 모든 공부는 열심히 하는 것보다 올바른 방법이 훨씬 중요합니다. 다행이 요즘 국어

문제는 예전처럼 지식을 묻는 게 아니기 때문에, 방법을 잘 학습하면 성과를 내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신 조차도 온통 수능형 문제들이 대세입니다. 출발이 뒤쳐진 아이들이 방법만 잘 익힌다면 작품만 많이 섭렵

해 온 아이들을 따라 잡을 수 있는, 이러한 수능형 추세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저는 시중의 국어교습법들이 지식나열식으로 다들 비슷비슷한 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어명가의 자부심으로 특별하게 가르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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